2017. 12. 13 - 2018. 1. 12 한국 미술의 풍경 The Landscape of Korean Arts > exhibitions

본문 바로가기
exhibitions

Past | 2017. 12. 13 - 2018. 1. 12 한국 미술의 풍경 The Landscape of Korean Arts |  김근태, 김지아나, 마저, 배남한, 윤종주, 이민혁, 정은주

본문

첨부파일

평론가 윤진섭이 기획한 '한국미술의 풍경'이라는 타이틀의 특별전시가 금산갤러리와 동산방화랑 두 곳에서 2017년 12월 13일 동시에 개최된다.

(전시종료일은 전시장마다 상이) 현대 첨단 매체의 등장으로 다양한 미적 체험을 제공하는 예술이 범람하고 있는 동시대에 기획자 윤진섭은 기존 아날로그 미술의 활로 개척과 입지 구축을 위해서 중견 및 중진작가 9인의 특별전을 기획하였다.
그는 ‘세월이 작품을 만든다’라는 발상으로 숙명적으로 갖게 되는 시간의 켜에서 뿜어져 나오는 작품속의 아우라(Aura)에 집중할 수 있는 전시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시대 속 무수한 복제가 기술적으로 용인되는 이 시대에 작가들의 영감과 아이디어, 섬세한 감정의 떨림, 예민한 촉수에 의해 발현되는 감수성을 통해 표현되는 유일무이한 전통적 예술작품의 진가인 아우라를 경험하게 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전시 일정: 2017년 12월 13일(수) –2018년 1월 12일(금)
참여 작가: 김근태, 김지아나, 마저, 배남한, 윤종주, 이민혁, 정은주
전시 문의: 금산갤러리 02-3789-6317
주소: 서울시 중구 소공로 46 쌍용남산플래티넘 B-103
(지하철 EXIT: 회현역 1번 출구, 명동역 4번 출구, 회현지하상가 6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