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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 꽃과 빛 |  박병원, 박경란, 문 평, 이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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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개요


<사단법인 >(이하 ‘’) 주최하는 자선 전시: <‘' ‘’> 2018 12 17일부터 2019 1 8일까지 <금산갤러리>에서 열립니다.


     ‘ 외교부에 등록된 개발원조단체로 2010년부터 국제 민간 재단인 <독일 카리타스> 함께 북한 어린이들을 전염성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펼쳐왔습니다.  B형간염백신일본뇌염백신홍역-풍진백신  예방접종 사업을 벌이고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고 신속하게 대처할  있는 북한의 전염성질병통제센터 11 / 실험실 지원사업의료진 해외 연수 등을 지원함으로써 전염성 감염과 질병의 노출에 취약한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특히 <독일 카리타스볼프강 게스트너 컨설턴트가 매월 북한을 방문하여 지원사업을 모니터링하고 현지 담당자들과 사업을 협의하고 평가함으로써 실효성 있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산갤러리후원으로 개최되는 자선 전시 <‘ ‘’>에는 ‘ 북한 지원사업에 깊이 공감하며  지속적으로 후원해  박병원 명예회장(한국경영자총협회) 사진박경란 작가의 유리화이가진 작가와 문평 작가의 도예 작품이 출품됩니다.  


     ‘ ‘ 가득한 북한을 꿈꾸는 작가들의 염원이 북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 작가 소개

박병원

박병원(한국경영자총협회 명예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사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키워왔으며, 문화예술 접목을 통한 경제의 고부가가치화가 지속적 경제성장에 필수적임을 주창해 왔다. 2005년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차관 시절 국립현대미술관에 아트 뱅크를 만들어서 정부 재정에 의한 미술품 수요를 창출했으며, 2013년과 2018년에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문화예술의 보급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 

특히 꽃을 좋아하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도 꽃을 주제로 엄선한 꽃 사진 30여 점과 5천여 장의 디지털 액자에 담긴 꽃 사진을 함께 선보인다. 박병원은 의 북한 어린이 질병 예방사업 후원을 위해 2011, 2014, 2017년에 사진전을 개최한 바 있다.


박경란

박경란은 회화로 시작, 조각, 도자, 디자인, 컴퓨터와, 유리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넘나들며 창의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예술가이다. 구상전(1971년 서울중앙공보관),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전(1988년)을 비롯, 최근의 월간미술 초대전 등에 이르기까지 수십 회의 전시 여정을 이어 왔다.  천재 요절 화가 박길웅(1969년 국전 대통령상 수상)의 아내인 그녀는 남편의 주요 작품 80여 점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했고, 지난 2011년에는 ‘갤러리 세줄’ 초대전에 출품했던 꽃 도자기 천여 점을 ‘봄’에 기증한 바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유리화는 ‘빛’을 주제로 투명 유리에 유리 안료로 그린 후 가마 소성한 연작으로 작가 특유의 창의성이 돋보인다.

 

문평

서울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작품활동을 펼치고있다.

금산갤러리에서 얇은 흙판을 이용해 거대한 시간을 담아내는 작업으로 개인전을 가졌다그는  항아리를 만드는 작가로도  알려져 있는데이번 전시에서도 백자 항아리  점을 선보인다.

 


이가진


이가진은 고전적 청자를 현대적 작품으로 재해석하는 작가로 서울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물질적 특성에주목하는 그의 작품은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컬렉션에 소장되었다이번 전시에서는 흙의 고운 질감을 강조한  ‘Still Life’ 시리즈를 선보인다.